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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tvN '아다마스' 출연 확정‥지성과 호흡

입력 2022-06-14 08:56 수정 2022-06-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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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허성태
배우 허성태가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4일 "허성태가 '아다마스'에 최총괄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최총괄은 극 중 해송그룹 권 회장의 저택인 해송원의 보안 총괄 책임자다. 최태성이라는 본명이 있지만 해송그룹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총괄'로 불린다. 그는 보안 총괄책임자라는 직업 때문인지 성질은 불 같지만, 마음씨는 고운 인물. 아다마스를 찾기 위해 해송그룹 권 회장의 회고록 대필작가로 해송원에 들어온 베스트셀러 작가 지성(하우신)과 함께 아다마스를 찾는 데 조력한다. 허성태는 묵직한 카리스마와 남성적인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현재 허성태는 KBS 2TV 월화극 '붉은 단심' JTBC 수목극 '인사이더'를 통해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 중이다. 자신의 가치를 입증시키고 있는 그가 '아다마스'를 통해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작품이다. 허성태 외에도 배우 지성, 서지혜, 이수경이 출연을 확정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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