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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X윤보미, 에이핑크 첫 유닛 출격

입력 2022-06-13 08:23 수정 2022-06-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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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 제공IST 제공
그룹 에이핑크(Apink)에 첫 유닛이 나온다.

박초롱, 윤보미는 유닛 '초봄'을 결성하고 7월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에이핑크 첫 유닛 앨범 발매인 만큼 새로운 매력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초봄은 에이핑크가 데뷔 11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유닛이다. 팀명은 박초롱, 윤보미 이름에서 각각 한 자씩을 따와 조합했다.

에이핑크는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해 'Mr.Chu'(미스터 츄), 'NoNoNo'(노노노), 'Dumhdurum(덤더럼)', '1도 없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2월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ORN(혼)'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Dilemma(딜레마)'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손나은은 이 앨범을 끝으로 탈퇴했다.

박초롱과 윤보미는 각각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예능 출연, 패션 매거진과 광고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온 이들이 첫 유닛 활동을 통해 색다른 변신과 새로운 음악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황지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jeeyoung1@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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