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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5일부터 김포-하네다 운항 재개 검토"

입력 2022-05-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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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2572〉 '우리는 날고싶다'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한국·일본 양국의 입국 규제가 강화된 9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축소돼 비행기들이 주기장에 서 있다. 2020.3.9      saba@yna.co.kr/2020-03-09 11:15:16/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YONHAP PHOTO-2572〉 '우리는 날고싶다'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한국·일본 양국의 입국 규제가 강화된 9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대폭 축소돼 비행기들이 주기장에 서 있다. 2020.3.9 saba@yna.co.kr/2020-03-09 11:15:16/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국과 일본 정부가 김포-하네다 노선을 다음 달 15일부터 운항 재개하기로 하고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28일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일 양국 정부가 6월 1일 운항 재개를 목표로 협의해 왔으나 공항 직원과 방역 담당자 확보에 시간이 걸려 재개 시기가 늦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김포-하네다 노선은 2년 넘게 중단돼 왔습니다.

국내 항공사들은 현재 인천-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나고야 등의 일본 노선을 운항 중입니다.

일본 정부는 다음 달 10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재개하지만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당분간 여행사를 통한 단체 관광만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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