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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민대표에 기념시계 첫 선물…집무실 초대해 오찬

입력 2022-05-25 16:38 수정 2022-05-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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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에서 피트니스 선수 김나윤 씨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에서 피트니스 선수 김나윤 씨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희망대표' 20인을 대통령실에 초청했습니다. 지난 10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윤 대통령과 함께 연단에 올랐던 이들입니다.

오늘(25일) 윤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한 국민희망대표 20인에게 기념 시계를 증정하고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 및 오찬'을 마친 뒤 피트니스 선수 김나윤 씨 등 국민희망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 및 오찬'을 마친 뒤 피트니스 선수 김나윤 씨 등 국민희망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에 앞서 환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에 앞서 환담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날 처음 공개한 윤 대통령의 기념 시계에는 '대통령 윤석열'이라는 서명과 함께 봉황 무늬가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장애 극복 후 피트니스 선수로 재기에 성공한 '한팔 보디빌더' 김나윤 씨에게 직접 시계를 채워주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을 마친 뒤 배우 오영수씨 등 참석자들과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 제공〉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을 마친 뒤 배우 오영수씨 등 참석자들과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을 마친 뒤 오찬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집무실을 둘러보며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희망대표 초청 대통령 취임 기념 시계 증정식을 마친 뒤 오찬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집무실을 둘러보며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초청된 국민희망대표에는 김나윤 씨를 포함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 씨, 게임기를 사려고 모은 용돈을 기부해 화제가 된 초등학생 육지승 군, 매년 익명으로 1억 원씩 기부한 박무근 씨 등이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식 날 한 분 한 분 제대로 뵙지 못해서 오늘 여러분 얘기도 듣고, 간단하게 도시락도 같이하려고 (한다)"며 "마침 기념품이 처음 나와서 여러분이 1호로 받으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여러분 같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잘 굴러가는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집무실을 함께 둘러보며 곳곳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책상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 받은 탁상 명패가 놓여 있었습니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뜻의 'The Buck Stops Here'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패입니다.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 당시 선물한 탁상 명패가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 당시 선물한 탁상 명패가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 윤석열대통령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이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2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 윤석열대통령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이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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