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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거린 박지현 '대국민 호소'…윤호중 "당과 논의된 적 없어"|썰전 라이브

입력 2022-05-24 16:11 수정 2022-05-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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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첫 주제는 < '혼돈'의 지선 > 입니다.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오늘(24일) 민주당의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얘기부터 듣겠습니다.

[박지현/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왜 반성해야 하는 사람들이 다 나오냐고 아픈 소리도 들었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정말 많이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고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 충실하게 이행하겠습니다. 자리에만 목숨 거는 정치를 버리고 국민과 상식에 부합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민주당의 반성을 얘기했고요. 쇄신도 얘기했습니다. 팬덤 정치도 비판을 했는데요. 그러면서 백브리핑에서 한 얘기입니다. 쇄신안을 얘기했는데, 이 중에는 86 용퇴론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듣겠습니다.

[박지현/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 586 세대의 그러한 용퇴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우리당이 이제 더 젊은 민주당으로 나아가기 위한 그런 그림을 그려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의 이런 기득권이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지 그 지점에 대해서는 당내에서 충분한 논의를 오늘 내일 중에 거쳐서 금주 중으로 발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내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이번 주 중에 얘기를 하겠다고 했는데요.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이 기자들과 만나서 86 용퇴론을 포함한 쇄신안에 대해서 얘기를 들은 바가 있냐 물으니까, 당과 논의된 적 없고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개인 차원의 입장 발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대국민 호소문, 울먹거리기까지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일단 당과 논의된 적은 없다는 게 또 다른 지도부의 입장입니다. 먼저 김성회 소장님께 여쭤보면 이 부분은 당내 지도부의 혼선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혼자 튀어나간 건가요?

Q. 박지현 '대국민 호소'…평가는?
Q. 이재명, 계양을 고전…이유는?
Q. 김은혜 '취업 청탁' 논란, 어떻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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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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