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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첼시 인수전에 테니스 윌리엄스·F1 해밀턴 가세

입력 2022-04-23 12:36 수정 2022-04-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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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인수전에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 포뮬러원 스타 루이스 해밀턴이 가세했습니다.

이들은 전직 리버풀 회장 마틴 브로턴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합류했습니다.

해밀턴은 첼시의 라이벌 팀인 아스널팬으로 알려졌지만 1000만파운드, 약 161억 이상을 투자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첼시는 러시아 사업가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여파로 지난달 구단 매각을 발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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