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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영석·윤여정·이서진 LA 간다…새 예능서 재회

입력 2022-03-02 14:36 수정 2022-03-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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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윤여정·이서진. 사진=CJ ENM·후크엔터테인먼트나영석PD·윤여정·이서진. 사진=CJ ENM·후크엔터테인먼트
나영석 PD와 배우 윤여정·이서진이 '윤식당' 이후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으로 재회한다.

2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미국 LA를 배경으로 새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명은 '뜻밖의 여정'이 될 전망.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대 배우' 윤여정의 LA 일상을 나영석 PD와 이서진이 함께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나영석 PD와 함께 신효정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출연진과 제작진이 3월 중순 LA로 출국해 촬영을 진행하고, 오는 5월 tvN에서 편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입증됐다. '윤식당'(2017)·'윤식당2'(2018)'윤스테이'(2021)에서 편안한 웃음과 소박한 힐링을 선사해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 바 있다.

세 사람이 재회하는 '뜻밖의 여정'은 그간의 식당·게스트하우스 주인 콘셉트와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예능이다. 이미 입증됐고, 그러면서도 여전히 보여줄 것이 남은 세 사람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대배우' 윤여정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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