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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 깜짝 방문...대선배들에 꽃다발

입력 2022-01-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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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054〉 두 손 들어 인사하는 김연경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3일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서 김연경이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몬트리올 올림픽 레전드 선수단에 감사의 선물을 전달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23       iso64@yna.co.kr/2022-01-23 14:59:05/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YONHAP PHOTO-3054〉 두 손 들어 인사하는 김연경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3일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서 김연경이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몬트리올 올림픽 레전드 선수단에 감사의 선물을 전달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23 iso64@yna.co.kr/2022-01-23 14:59:05/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국 배구의 간판 김연경(34)이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현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김연경은 자가격리 후 첫 공식 행사로 V리그 올스타전을 택했습니다.

김연경은 오늘(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을 찾아 도쿄올림픽에서 4강에 진출한 동료들과 의미 있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김연경은 올스타전 본 경기에 앞서 김수지, 김희진(이상 IBK기업은행), 양효진(현대건설) 등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동료들과 함께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선배들에게 꽃다발과 1976이라고 새겨진 유니폼을 전달했습니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한국 구기 종목 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후 우리 대표팀은 2012년 런던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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