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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선대본부 온 윤석열 어깨 '툭'…국힘 "친근감 표현"ㅣ썰전 라이브

입력 2022-01-18 18:48 수정 2022-01-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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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오늘(18일) 얘기할 첫 주제는 < 검사 위에 법사? > 로 잡았습니다. 어제 한 언론사에서 제기한 윤석열 선대본부의 무속인이 활동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죠. 공보단에서는 이사람은 무속인도 아니고 임명한 사실도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해당 언론사가 또 영상을 하나 공개했는데요. 지난 1일이죠. 지금 영상입니다. 윤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선대본분의 네트워크 본부를 방문했을 때 저렇게 어깨를 툭툭 치면서, 다른 네트워크 본부의 공직자들과 인사를 시키고 사진을 찍게 했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국민의힘에서는 이 논란이 됐던 네트워크 본부를 아예 해산시키겠다고 했는데요. 관련 얘기를 권영세 선대본부장의 말로 들어보겠습니다. 

[권영세/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 : 이 시간부로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합니다. 이 해산 조치는 당연히 후보의 결단입니다. 앞으로도 후보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줄 수 있는 그리고 오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은 계속해서 제거해나가는 조치를 할 것이라는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Q. 윤석열-무속인, 상당히 친해보이는데?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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