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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불교 행사서 만난 윤석열·안철수

입력 2022-01-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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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동연 전 의원, 민주당 복당 신청

정동영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 전 의원은 노선 갈등 끝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결별하고 탈당과 복당을 반복했습니다. 민주당은 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으로 이재명 후보의 '민주개혁진영 대통합'이 일단락됐다고 평가했습니다.

2. 홍준표, 대선까지 침묵 선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자주 냈던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일인 3월 9일까지 의견을 말하지 않겠다며 침묵 선언을 했습니다. "오해만 증폭시키기 때문에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와 관련해 SNS에 썼던 글도 삭제했습니다.

3. 불교 행사서 만난 윤석열·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어제(18일) 불교계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 문제로 주목받고 있는 두 후보가 한자리에서 만난 것이라 눈길을 끌었지만, 의례적인 인사만 주고받았을 뿐 대화는 나누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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