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미 국무부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노태우 별세 애도"

입력 2021-10-28 11:44 수정 2021-10-28 11:47

"노 전 대통령, 복합적 유산 남겨"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노 전 대통령, 복합적 유산 남겨"

미 국무부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명의로 낸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에 대한 성명 〈사진=미 국무부 성명 캡처〉미 국무부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명의로 낸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에 대한 성명 〈사진=미 국무부 성명 캡처〉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7일 성명을 내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별세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노 전 대통령은 복합적 유산(complicated legacy)을 남겼다"며 "그의 임기동안 한국의 민주 전통(the ROK's democratic tradition)이 공고화됐고 UN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노 전 대통령의 임기동안 한반도의 비핵화에 대한 강한 약속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래는 미 국무부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명의의 성명 전문.




We send our deepest condolences to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ROK) for the passing of former President Roh Tae-Woo. While former President Roh leaves a complicated legacy, his tenure included solidification of the ROK's democratic tradition, its entry into the United Nations, and a strong commitment to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For over 70 years, the U.S.-ROK Alliance has continued to strive toward our shared commitments of strengthening the rules-based international order and multilateral institutions, and promoting peace, security,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the Indo-Pacific, and beyond.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