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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여아 곳곳 골절상…학대 혐의 친모 구속

입력 2021-01-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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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석 달 된 딸을 학대한 혐의로 친엄마 A씨가 구속됐습니다.

A씨는 2019년 9월, 딸 B양을 학대해 두개골과 팔 등 뼈를 부러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양을 진료했던 병원에서 부모를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A씨는 B양이 뼈가 잘 부러지는 특이체질이라며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은 추가 수사를 벌여 A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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