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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 행세 '직파 간첩' 검거하고도 사정당국 '쉬쉬'…왜?

입력 2019-07-25 15:33 수정 2019-08-19 11:07

[이슈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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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ON]


▶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2013)

"위대한 주체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당에서 어머니만 잘 살펴 준다면 목숨따윈 얼마든지 내놓겠어"

북한 '직파 간첩' 9년 만에 검거
"북한 정찰총국 소속으로 지령받아 활동"
'승려 위장' 직파 간첩은 왜 왔나?

[앵커]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를 골라서 가장 잘 풀어낼 전문가들과 함께 파헤쳐 보는 '이슈온' 시간입니다. 오늘(25일)은 김광삼 변호사, 김성완 시사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십시오 두분. 오늘의 첫 번째 이슈는 남파 간첩 용의자 검거 소식입니다. 보안당국 지난달 40대 간첩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직접 남파한 간첩이었습니다. '직파 간첩'라고 하는데 이 직파 간첩 검거는 9년만이라고 그러네요?

· 북 정찰총국 소속 40대 남성, 간첩 혐의 체포

· 고정·포섭 아닌 '직파 간첩' 검거 9년 만

· "북한 정찰총국 소속으로 지령받아 활동"

· "승려 행세하며 불교계 잠입해 활동"

· 북한 '직파 간첩' 검거하고도…사정당국 '쉬쉬'

· 한·미 정상회담·북 목선 경계실패 국면 부담된 듯

이와 관련해서 국회 정보위원회는 오늘 오전에 국정원으로부터 직파간첩 관련 내용을 보고 받았다고 하죠. 이혜훈 정보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 들어가기 전, 내용을 언론에 밝히지 않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관련 내용 들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혜훈/정보위원장 : 직파 간첩 관련한 내용은 저희가 브리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일단 오늘은 브리핑 없는 걸 전제로… 그리고 언론에 (국정원) 보고를 받는 것 자체가 오프(비보도)를 하고 (정보위) 일정을 잡았던 건데…]

· 국정원, 오늘 '남파 간첩' 국회 정보위 보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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