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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갇힌 7살 '공포의 50분'…태권도장은 사고 숨겨

입력 2019-06-03 15:57 수정 2019-06-03 22:23

시사토크 세대공감…60대 '뉴스 Pick'
#"아이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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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세대공감…60대 '뉴스 Pick'
#"아이가 먼저다"


[앵커]

네 다음 키워드 < 통학차량 > 살펴보죠.

[유인경/60대 공감위원 : 네, 제가 오늘(3일) 공감위원들과 나누고자 픽한 뉴스입니다. < 어린이 안전에 돈 아끼지 말자  > 입니다. 지난 5월 17일에 서울시 양천구에서 7살짜리 남자 아이가 태권도장 통학 차량에 약 50분간 갇혀 있다가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어린이 통학 차량에는 의무적으로 보호자가 동승해서 승하차를 지도해야 하고, 또 하차 안전 장치도 설치해야 하는데요. 해당 차량에는 보호자도, 하차 안전 장치도 없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지난 5월 15일,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어린이 축구 클럽 차량 사고로 2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사고, 아마 기억하실텐데요. 사고 이후 축구 클럽 차량은 어린이 통학 차량 등록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잊을 만하면 일어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사고. 노란 차에 맡기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요? 공감위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서 픽했습니다.]

· 태권도장 차량에 50분간 갇힌 아이

· 차에 갇힌 7살 '공포의 50분'…사고 숨기고 거짓말까지

· 홀로 남겨진 차 안, 어른에겐 '잠깐' 아이에겐 '치명'

· 지난 4월부터 어린이 통학차량 하차 확인 장치 시행

· 하차 확인 장치 설치비 지원 배제 학원가 '반발'

· '어린이 통학 차량'에 성인용 안전벨트…제도 개선 목소리

· 어린이 수송차 모두 세림이법 대상에 포함해야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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