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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토론] "이해관계에 오염된 보도" 유시민이 말하는 경제위기론

입력 2019-01-03 00:26 수정 2019-01-0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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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2019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서는 손석희 앵커의 사회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유시민 작가,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이 출연해 경제 위기론, 일자리정책, 양극화 해소, 청년 고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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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작가 : 그건 2004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2007년까지 엄청 심했죠. 심지어 경포대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을. 경제 포기한 대통령이라고. 그리고 정권이 넘어갔어요.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따 우리가 하나씩, 하나씩 데이터를 보면서 논쟁을 할 건데요. 실제로 지금 우리 시민들이 만나시는 거의 모든 경제뉴스들이 중립적이거나 또는 객관적인 것이 아니고 심각하게 이해관계에 오염되어 있는 경제뉴스라고 저는 봐요. 그리고 이런 보도 때문에 만약 이 정부의 정책이 소득주도성장이나 혁신성장이나 이런 걸 가미해서 중위소득 이하의 소득계층에 속하는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려고 하는 이 모든 시도들이 최저임금 포함해서요. 다 좌절된다면 그러면 지난번 정권교체는 적어도 경제정책면에서는 의미가 없게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하여튼 불안한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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