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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라, MBC '검법남녀' 캐스팅…정유미 母 한미모 역

입력 2018-04-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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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라, MBC '검법남녀' 캐스팅…정유미 母 한미모 역

배우 김서라가 MBC 새 월화극 '검법남녀'에 캐스팅됐다.

김서라는 5월 첫 방송될 '검법남녀'에서 김서라는 정유미(은솔)의 엄마 한미모 역을 맡는다. 한미모는 부잣집 사모님으로 검사인 딸 정유미에게 사랑스러우면서도 속물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극 '스위치'에선 남편과 일찍 헤어지고 홀로 한예리(하라)를 억척같이 키워낸 우리시대 아줌마로 활약 중인 그가 '검법남녀'에선 어떠한 다른 매력으로 수놓을지 주목된다.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 수사를 다룬 장르물이다.

괴짜 법의학자 백범 역은 배우 정재영이 맡았다. 백범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0년차 법의관. 완벽주의에 자타공인 실력은 탑이지만 성격 까칠하고 눈에 보이는 증거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실에 집착하는 천재이자 괴짜인 인물이다.

김서라의 딸 은솔 역은 정유미가 소화한다. 열정과 허당미 가득한 서울 동부지검 형사 8부 초임검사이다. 금수저에 포토메모리 능력과 뛰어난 감수성을 지닌 캐릭터다.

'위대한 유혹자' 후속으로 내달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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