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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자택 집회' 등하교 시간 금지…참가자 수 줄어

입력 2017-03-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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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앞에서 열리는 친박단체 집회가 17일부터 일부 제한됐습니다.

경찰이 근처 초등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집회를 금지하면서 자택 앞에 모인 친박단체 회원들도 30여 명 내외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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