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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도쿄 칼부림 '한인 야쿠자' 국내 송환

입력 2016-10-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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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쿄 칼부림 '한인 야쿠자' 국내 송환

일본에서 한국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던 일본 폭력 조직, 야쿠자 소속 한국인이 10년 만에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인 야마구치파 소속인 유씨는 지난 2007년 3월 도쿄 신주쿠에서 상대조직 소속 한국인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 종로 한복판에 멧돼지 4차례나 출현

어젯밤부터 오늘 낮 사이 서울 종로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가 네 차례 출현해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어젯밤 10시와 오늘 새벽 2시쯤 멧돼지 3마리가 잇따라 나타나 2마리가 사살됐고, 오늘 낮 12시와 오후 2시쯤에도 연이어 2마리가 출현해 모두 포획됐습니다.

3. 세계 최고령 38살 판다 '자자' 숨져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판다 '자자'가 홍콩의 테마파크 동물원에서 노환으로 숨졌습니다. 중국 쓰촨성 야생에서 태어나 홍콩으로 보내진 자자는 판다 평균 수명인 20년의 두 배가량인 38년을 살았는데요. 사람나이로 치면 100살이 훨씬 넘게 장수한 셈입니다.

4. 세종청사 옥상 정원, 기네스북에 올라

축구장 11개 크기인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인정돼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7만9천194㎡ 면적의 옥상 정원은 청사 건물 15개 동을 다리로 연결해 조성됐고 유실수와 허브류, 약용식물 등 117만여 본의 식물이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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