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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힙합의 민족' 최병주 "치타, 자상하게 알려줬다" 눈물

입력 2016-04-22 22:01 수정 2016-04-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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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최병주가 치타의 따뜻한 격려에 눈물을 쏟았다!

22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첫 경연의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최병주와 치타가 실시간 투표 8위에서 5위로 수직 상승했다.

이날 치타는 "나 꼴찌 하기 정말 싫었다"며 예상보다 높은 순위에 감탄했고, 최병주는 "옆에서 도와준 치타에게 미안함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 마음을 (관객이) 알아준 것 같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병주가 "치타가 참 자상하게 잘 알려줬다. 속으로 답답할 텐데 티를 내지 않고. 젊은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구나. 앞으로 더 큰 나무가 될 것 같다" 칭찬했다.

한편, 첫 경연에서 1위 문희경-MC스나이퍼, 2위에 김영옥-주헌, 3위 양희경-피타입, 4위 김영임-딘딘, 5위 최병주-치타, 6위 이용녀-릴보이, 7위 이경진-한해-키디비, 8위 여정인-슬리피가 차지했다.

[영상] '힙합의 민족' 최병주 "치타, 자상하게 알려줬다" 눈물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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