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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국제 전화로 "전국 공항에 폭발물" 협박

입력 2016-01-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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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제 전화로 "전국 공항에 폭발물"

오늘(15일) 오전 7시 40분쯤 김포공항 콜센터로 전국 공항 터미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하는 국제전화가 걸려와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발신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공항 일대 경계를 강화하고 이 전화가 한국인 여성의 음성을 미리 녹음한 것이며, 라오스에서 걸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 조수미 '심플송' 아카데미상 후보에

성악가 조수미 씨가 부른 영화 '유스'의 주제가 '심플송'이 올해 미국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인이 부른 노래가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으로, 조수미 씨는 영화 마지막 장면에 특별출연도 했습니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열립니다.

3. "미친 듯 사랑…" 앙투아네트 연서 공개

프랑스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하기 1년여 전, 그의 숨겨진 연인으로 알려진 페르젠 스웨덴 백작에게 보낸 연서가 공개됐습니다. 프랑스 수집품보존 연구센터는 편지에서 지워졌던 부분의 내용을 밝혀냈는데, 편지에는 페르젠 백작에게 '당신을 미친 듯이 사랑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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