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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국내 무대…김연아, 점프 실수에도 쇼트 '1위'
입력 2013-01-05 18:52
수정 2013-01-05 20:00
[앵커]
7년 만에 국내대회에 출전하는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방금 전 종합선수권 여자싱글 첫 날,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마쳤는데요.
서울 목동 빙상장에 나가있는 온누리 기자 설명과 함께 김연아의 연기 함께 감상하시죠.
점프를 놓친 김연아 선수, 넘어진 여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트래플 플립 점프는 아주 안정적이었습니다.
살짝 뛰어올랐다가 착지한 뒤 도는 스핀. 올 시즌 스핀 규정이 강화돼 김연아 선수가 공을 들였습니다.
2회전 반을 도는 더블 악셀 점프인데요. 올 시즌부터 쇼트 프로그램에서도 1분 50초 이후에 뛰는 점프는 가산점이 붙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특기인 레이백 스핀입니다. 일명 '유나 스핀'이라고도 불립니다.
스텝 시퀀스인데요. 김연아 선수의 스텝은 난이도를 아주 높게 구성했습니다.
마지막 스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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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온누리 / 스포츠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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